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소녀시대 유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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