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오태곤 ‘개막전부터 너무 짜릿해’ [MK포토]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전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6-6으로 팽팽히 맞선 9회말 1사 만루에서 SSG 3루주자 박성한이 KIA 조상우의 폭투때 끝내기 득점을 올린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블랙핑크 리사, 세계적인 재벌 2세와 연애 끝?
검찰, 김세의 구속기소…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트와이스 미나, 파격적인 아찔한 속옷 노출 패션
전소미, 아찔한 노출 드레스 앞·뒤태 핫바디
축구 월드컵 48강 3차전 남아공에 충격적 패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