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는 나의 것’ 한보배, 3월의 신부 됐다...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아역 스타 출신 배우 한보배가 8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고 직접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보배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축하해주신 모든 분 덕분에 지난 3월 가장 행복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보배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새신부의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아역 스타 출신 배우 한보배가 8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고 직접 결혼 소감을 전했다.사진=한보배 SNS

앞서 그는 지난해 12월, 8년간 교제해온 연인과 2026년 3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미리 알린 바 있다. 당시 한보배는 “제 인생을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행복을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겠다”고 진솔한 다짐을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특히 오랜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소식을 전한 이유에 대해 “그동안 안부를 물어봐 주신 분들께 직접 근황을 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이며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2002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복수는 나의 것’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한보배는 영리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를 비롯해 ‘대장금’, ‘서동요’, ‘천추태후’ 등 굵직한 사극과 ‘싸인’, ‘유령’, ‘학교 2017’ 등 현대극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마약사범 돈스파이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연
▶ 량현량하 김량하, 레이싱모델 김희와 결혼 발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나오고도 우루과이전 대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