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 ‘홈런으로 기선제압’ [MK포토]

1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말 무사에서 키움 이주형이 1점 홈런을 친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3승 9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심기일전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7위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