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이 아버지 추성훈의 유튜브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된 가운데, 중학생이 된 이후 현실적인 고민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중3 사랑이의 처음이자 마지막 단독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사랑이는 시험을 앞두고 수학 공부에 몰두하는 등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특히 그는 학교 과제로 ‘이민 문제’를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이 아버지 추성훈의 유튜브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된 가운데, 중학생이 된 이후 현실적인 고민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됐다.사진= 유튜브 채널 ‘추성훈’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