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5.14 21:20:48
1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9회 초 1사 2루에서 한화 허인서가 2점 홈런을 친 후 김재걸 코치와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14승 24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7위 한화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