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정이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절벽 끝 명상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짧았던 숏컷도 한 달 사이 자연스럽게 자라며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민정은 25일 자신의 SNS에 “빛은 어둠에게 시간을 주고, 어둠은 빛에게 공간을 내어주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산속 계곡을 찾은 모습이다. 바위 위에 홀로 앉아 눈을 감은 채 명상에 집중하거나,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한참 쉬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