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바비’ 홍지윤, 김의영 1위 독주 끊었다…K탑스타 ‘새 주인공’

‘트롯바비’ 홍지윤이 K탑스타에서 ‘최고의 트로트’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집계된 99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홍지윤이 1위를 차지했다.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는 18주간 김의영이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던 가운데 99회차 투표에서는 대이변이 일었다. 그동안 김의영을 바짝 쫓던 홍지윤이 1위를 차지하면서 새로운 1위의 얼굴로 등극하게 됐다. 2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3위는 장윤정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K탑스타

2021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실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자랑한 홍지윤은 빠르게 팬덤을 형성하며 ‘트롯돌’로 급부상했다. 최종 선(善)으로 ‘미스트롯2’를 마무리한 홍지윤은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한 이후 ‘트롯바비’라는 애칭을 얻으며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현역가왕’ 3대 가왕이 된 홍지윤은 현재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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