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 31기 순자, 연애하더니 예뻐졌네…청순+러블리의 정석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한층 물오른 미모를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31기 순자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촬영 내내 치마가 돌아가있었다는 사실을 집에 가는 길에 깨달았고.. 괜찮아, 말 안 하면 아무도 몰라..(말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1기 순자가 상하의를 화이트와 소프트 크림 톤으로 매치한 룩으로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다.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한층 물오른 미모를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31기 순자 SNS
사진=31기 순자 SNS

특히 31기 경수와 열애 중인 그는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5월 27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에서 영식-정희, 영호-옥순, 경수-순자가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 진행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을 통해서는 순자, 경수가 현커임을 밝혔다. 경수는 “방송 이후에도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순자도 “매주 주말마다 만나 데이트하고 있다”라며 달달함을 과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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