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골괴사’ 보아, 얼굴 숨긴 남성 등에 업혀 활짝…60개 한정 ‘1번’ 선물

급성 골괴사 진단과 수술을 이겨낸 가수 보아가 얼굴을 가린 남성의 등에 업혀 환하게 웃는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60개 한정으로 제작된 협업 신발 가운데 ‘No.1’을 선물받았다는 사실도 함께 전하며 시선을 모았다.

보아는 25일 자신의 SNS에 “60개 한정 중에 No.1 고마워. 좋은 곳에 초대해줘서 고맙구~ 콜라보 전시 마칠 때까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얼굴을 마스크와 안경으로 가린 남성의 등에 업힌 보아의 모습이었다. 보아는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린 채 환한 미소를 지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성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급성 골괴사 진단과 수술을 이겨낸 가수 보아가 얼굴을 가린 남성의 등에 업혀 환하게 웃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보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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