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최초 삭발 셰프 나오나…권성준·윤남노, 3.8%에 머리 걸었다

권성준과 윤남노가 자신들이 예상한 시청률 3.8%를 넘으면 나란히 머리를 밀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권성준과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등장부터 기존 셰프들의 견제가 만만치 않았다. 김성주는 박은영에게 권성준과 윤남노가 출연한다는 말을 듣고 동탄을 금치 못했다고 하던데 맞느냐고 물었다.

권성준과 윤남노가 자신들이 예상한 시청률 3.8%를 넘으면 나란히 머리를 밀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사진=JTBC ‘냉부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차은우 겨냥 도청 장치 설치한 50대 여성 체포
그것이 알고 싶다, YG PD 페리 실종 추적
에이핑크 오하영, 아찔한 섹시 비키니 자태 공개
에스파 지젤, 시선을 사로잡는 파격적인 노출
일본 꺾고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