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모자 하나로 가린 과감 포즈…구릿빛 탄탄 핫바디

배우 김희정이 탄탄한 핫바디를 자랑했다.

김희정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푸른 잔디밭이 펼쳐진 야외 휴양지에서 과감하고 이국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카키색 스윔 하의를 입고 상의는 라피아 햇 모자로 살짝 가린 채 의자에 기대앉은 그는 눈을 감고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배우 김희정이 탄탄한 핫바디를 자랑했다. 사진=김희정 SNS
사진=김희정 SNS

특히 매끈하고 탄탄한 구릿빛 피부와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각선미,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독보적인 섹시 아우라를 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 김희정은 푸르른 자연을 배경으로 카키색 튜브톱 비키니를 입고 전신 자태를 과시했다. 라피아 햇을 쓴 채 올리브나무 가지에 손을 내민 김희정은 군살 하나 없는 11자 복근과 건강한 구릿빛 피부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시원하게 뻗은 다리 라인과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낸 김희정은 한 장의 화보를 연상케 하는 이국적인 장면과 핫바디로 남다른 아우라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인 김희정은 SBS 드라마 ‘꼭지’에서 송명태(원빈 분)의 조카 꼭지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을 통해 ‘원빈 조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최근 연극 ‘술 취한 사람들’로 무대에 올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차은우 겨냥 도청 장치 설치한 50대 여성 체포
그것이 알고 싶다, YG PD 페리 실종 추적
에이핑크 오하영, 아찔한 섹시 비키니 자태 공개
에스파 지젤, 시선을 사로잡는 파격적인 노출
일본 꺾고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