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오늘(22일) 득녀...“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 [전문]

배우 박신혜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박신혜 배우가 오늘(9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ㆍ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배우 박신혜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한 박신혜는 그해 5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박신혜는 이번 출산으로 1남 1녀의 엄마가 됐다.

한편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박신혜는 SBS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로 복귀 예정이다.

이하 솔트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신혜 배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신혜 배우가 오늘(9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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