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현정, 뼈말라 된 근황…전성기보다 가늘어진 롱다리 포착

가수 김현정의 근황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뼈말라 됐다는 김현정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각종 행사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하는 김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김현정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흰색 티셔츠와 검은색 쇼트 팬츠를 매치하거나,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검은색 미니 의상을 입고 무대를 누볐다. 특히 과거보다 더욱 가늘어진 팔다리와 군살을 찾아보기 어려운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수 김현정의 근황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김현정은 ‘혼자한 사랑’, ‘되돌아온 이별’ 등 자신의 대표곡을 부르며 여전히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뽐냈다. 마른 체형과 달리 힘 있는 목소리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는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

김현정은 최근 11년 만의 프로필 촬영을 준비하며 약 12㎏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몰라볼 뻔했다”, “원래도 날씬했는데 더욱 말라 보인다”, “세월이 흘러도 긴 다리는 여전하다”, “노래할 때 에너지는 그대로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1976년생인 김현정은 1997년 데뷔해 ‘그녀와의 이별’, ‘혼자한 사랑’, ‘되돌아온 이별’, ‘멍’ 등을 연이어 히트시킨 1990년대 대표 여성 솔로 가수다. 173㎝의 큰 키와 시원하게 뻗은 각선미로 당시 ‘롱다리 미녀 가수’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40만 유튜버 이해인 노출 영상 모두 비공개
박진영 “내 종교 모임에 신천지 출신 있다”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아시안게임 야구 첫 경기 대만에 5-0 완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