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TWS)가 11월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오후 MK스포츠에 “투어스가 11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안내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투어스의 컴백은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래저디) 이후 국내에서 선보이는 신보로, 약 7개월 만의 싱글 2집 컴백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지난 2024년 1월 데뷔한 TWS는 ‘다시 만난 오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의 히트곡을 통해 ‘청량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TWS는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는 투어 ‘24/7:FOR:YOU’를 통해 ‘톱 티어 퍼포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하고 있다. 오는 10월 10일 싱가포르, 24일 가오슝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미니 2집 ‘SUMMER BEAT!’ 수록곡 ‘hey! hey!’ 중국어 버전 음원을 공개했다. ‘hey! hey! (Chinese ver.)’는 TWS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글로벌 42(팬덤명)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