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호텔 몽블랑홀에서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Not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올해 4월 이어 5개월 만에 다시 돌아오게 됐다. 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저희도 엄청 기대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번에 재즈라는 장르에서 영감을 받은 만큼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특히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타이틀곡 ‘드롭 댓!(Drop That!)’에 대해 “저희들만의 자유로움과 각각의 개성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희만의 새로운 색으로 보여드리기 위해 제스처나 표정 연기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덧붙였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오늘(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를 발매한다.
[잠원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