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에 있는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
5회말 홈런을 때린 양키스의 벤 라이스가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팀 동료 코디 벨린저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이날 경기 홈팀 양키스가 9-0으로 이겼다.
양키스는 5타수 4안타(2홈런) 2득점 6타점 기록한 벤 라이스, 6 1/3이닝 2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 기록한 선발 캠 슐리틀러를 앞세워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삼판양승으로 진행되는 시리즈에서 첫 경기를 가져가면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