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16년 전엔 둘이었는데…다시 찍은 웨딩사진엔 딸이 가운데

배우 한지혜가 결혼 16년차를 맞아 남편과 다시 웨딩사진을 찍으며 16년 전에는 없었던 딸까지 함께한 세 식구의 모습을 남겼다.

한지혜는 2일 자신의 SNS에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벌써 결혼 16년차!”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지혜는 화이트 웨딩드레스에 베일을 쓰고 부케를 든 채 남편과 나란히 섰다. 16년 전 두 사람이 함께했던 웨딩사진과 달리 이번 촬영에는 흰 원피스를 입은 딸 윤슬도 함께했다.

한지혜가 결혼 16년차를 맞아 남편과 다시 웨딩사진을 찍으며 16년 전에는 없었던 딸까지 함께한 세 식구의 모습을 남겼다.사진=한지혜 SNS

특히 윤슬은 엄마와 아빠 사이에 서서 두 사람의 손을 하나씩 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부모와 몸을 가까이 붙인 채 세 사람이 함께 환하게 웃는 모습도 담겼다.

한지혜는 “16년 전엔 둘이었는데 지금은 힘세고 귀여운 장난꾸러기 윤슬이와 함께한 세 식구의 이야기가 담긴 브이로그 보러 놀러오세요”라며 16년 사이 달라진 웨딩사진을 직접 소개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2021년 딸 윤슬을 품에 안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닛몰캐쉬, 전 연인에 대한 폭언 및 폭행 인정
▶ 고영욱,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모두 삭제당해
▶ 르세라핌 허윤진, 완벽한 비키니 핫바디 과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안세영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단식 2연패 달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