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임원희♥이희진, 데이트 중 과감한 스킨십 시도? “무슨 일 나겠네”(미우새)

‘미우새’ 임원희가 이희진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4일 오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100일 기념 데이트를 하게 된 임원희와 이희진의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

최근 임원희와 이희진은 지난번 강릉 데이트 이후, 세 번째 만남을 가지게 됐다. 이날 임원희는 바쁜 스케줄로 지친 이희진을 위해 추억의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사진=SBS

잠시 후, 두 사람의 오락실 데이트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평소와 다른 임원희의 남자다운 모습을 보고 “필살기가 있었네”라며 감탄할 정도였다는데, 과연 임원희는 무사히 준비한 데이트를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어 두 사람은 어릴 적 추억의 데이트 장소인 롤러장을 찾았다. 임원희는 이희진의 스케이트 장비를 직접 가져다주는가 하면, 무릎 보호대까지 채워주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스튜디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함께 롤러를 타기 시작하면서 묘한 분위기가 감돌게 된 두 사람. 이에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했고, 처음 보는 임원희의 용기에 스튜디오에서는 “의도적으로 간 거네”, “둘이 무슨 일 나는 거 아니야?”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막창집에 간 임원희는 막창 반지 마술(?)까지 선보이며 이희진을 향한 플러팅을 이어갔다. 이희진이 자리를 비운 사이, 절친 정석용에게 전화를 걸어 연애 조언을 구하던 임원희는 “사실 오늘이 희진과의 100일째 만남이다”라고 밝히며, 아직 사귀지도 않는 희진과의 100일을 기념하기 위해 선물까지 준비했다 밝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특히 마지막 순간, 임원희는 100일 기념 선물을 주며 현재의 마음을 고백했다고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16년 8월부터 방영 중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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