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이 핫걸의 매력을 뽐냈다.
허윤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o”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윤진이 레드 끈 미니 원피스에 스포티한 아우터를 입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특히 화려한 금발을 올려 묶은 번 헤어스타일에 가녀린 직각 어깨선과 슬림한 보디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그는 시선을 살짝 내린 몽환적인 포즈와 힙한 아우라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허윤진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바비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렷한 눈망울과 오뚝한 피지컬형 이목구비를 자랑한 채 입술을 살짝 내밀고 있는 그는 도도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9월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진행했다. 30일에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공연을 이어갔다. 세계 최대 규모의 디즈니월드가 자리한 도시에서 디즈니 공주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르세라핌은 지난 2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미국 투어를 진행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