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어워즈 2027 인 파리’가 최예나, 앰퍼샌드원, 리센느, 알파드라이브원, 롱샷으로 구성된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유럽연합(EU)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K팝 시상식 ‘디 어워즈 2027 인 파리’(D AWARDS 2027 in PARIS) 2차 라인업에 최예나(YENA), 앰퍼샌드원(AMPERS&ONE), 리센느(RESCENE),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롱샷(LNGSHOT)(데뷔 순)이 이름을 올렸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Catch Catch)를 통해 각종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다. 최예나는 이번 ‘디 어워즈’ 무대에 올라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앰퍼샌드원도 라인업에 합류했다. 최근 우리 전통미와 강렬한 피지컬을 앞세운 ‘갓’(GOD)으로 활동한 이들은 파리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리센느는 ‘러브어택’(LOVE ATTACK)에 이어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 연이어 성과를 거둔 리센느가 ‘디 어워즈’에서 선보일 무대에도 관심이 모인다.
데뷔 이후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신인으로서 입지를 다져온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디 어워즈’를 통해 파리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롱샷도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 첫해 활동을 통해 그룹의 색깔을 보여준 롱샷은 ‘디 어워즈’에서 퍼포먼스를 펼친다.
‘디 어워즈’는 스포츠동아와 WSM이 공동 주최하고 WSM, 스토리피크글로벌이 공동 주관한다. 대한민국 주관 방송사는 채널A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메인 호스트(MC) 겸 퍼포머를 맡은 트와이스 지효를 비롯해 디피알 이안(DPR IAN), 피원하모니(P1Harmony),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앤더블(AND2BLE)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디 어워즈’는 2027년 1월 15일과 16일 이틀간 프랑스 파리 플레니튜드 아레나(Plenitude Arena, 구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