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8명 다 긴 머리인데…유부녀는 ‘변요한♥’ 티파니 혼자, 손엔 결혼반지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완전체로 뭉친 가운데, 유일한 유부녀 티파니 영의 결혼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twent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소녀시대 멤버 8명이 모두 모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태연, 써니, 티파니 영,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은 저마다 다른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완전체로 뭉친 가운데, 유일한 유부녀 티파니 영의 결혼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SNS

8명 모두 긴 머리와 화이트룩으로 통일감을 살렸지만, 결혼 여부에서는 티파니 영이 유일하게 달랐다.

특히 앞줄 한가운데 살포시 걸터앉아 미소 짓는 티파니 영은 별도로 공개한 클로즈업 사진에서 손가락에 낀 결혼반지까지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티파니 영은 올해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소녀시대는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내년 20주년을 맞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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