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사쿠라가 복근을 자랑했다.
사쿠라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투어중 운동 열심히 하는 보람이 있었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쿠라가 미국 뉴욕의 건물 앞 계단에서 탄탄한 복근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에슬레저 룩으로 힙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사쿠라는 크롭 탑 위로 드러난 군살 없는 슬림 탄탄 몸매와 선명한 11자 복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8일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미국 투어의 막을 내렸다.
이들은 오는 16일(이하 현지시간)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의 포문을 연다.
유럽 투어를 마친 뒤에는 11월부터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을 방문하고 12월 19~20일에는 일본 교세라 돔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