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여전사 포스 폭발…거리를 런웨이 만든 ‘슬림 슬렌더 핏’

배우 한소희가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한소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소희가 이국적인 파리에 위치한 한 광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블랙 크롭 톱과 레깅스 핏의 착장을 자랑한 그는 군살 없는 슬림 라인으로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사진=한소희 SNS
사진=한소희 SNS

특히 금발을 완벽 소화한 한소희는 선글라스와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해 힙한 스트리트 감성을 완성해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여기에 평범한 거리를 런웨이로 만든 슬림 슬렌더 핏은 물론, 특유의 시크하고 당당한 포즈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한소희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을 확정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는 ‘E급 헌터’ 성진우(변우석 분)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해 세상을 구할 ‘최강 헌터’로 레벨업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극중 한소희는 한국의 9번째 S급 헌터이자 유일한 여성 S급 헌터인 차해인 역을 맡는다. 장검을 사용하는 차해인은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다.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인 한소희의 차해인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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