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세이, 데뷔 6개월만 확 달라졌다…‘타!’ 첫 음방 무대 성공적

‘글로벌 루키’ MODYSSEY(모디세이)가 확 달라졌다.

MODYSSEY(모디세이,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15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EP ‘MODYSSEY The 1st EP 2.Multitude: How We Bloom(모디세이 더 퍼스트 EP 2.멀티튜드: 하우 위 블룸)’의 타이틀곡 ‘타! (CAN YOU HEAR THAT)’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무대는 지난 12일 첫 EP 발매 후 처음으로 선보인 음악방송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MODYSSEY는 블랙 레더 소재를 활용한 의상으로 통일감을 주면서도 멤버별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해진 멤버들의 매력이 드러났다.

사진= ‘엠카운트다운’

무엇보다 MODYSSEY 특유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련된 사운드에 맞춰 일곱 멤버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군무는 물론, 힘 있는 동작과 감각적인 표현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데뷔곡 ‘HOOK(훜)’에서 보여준 강렬한 에너지를 한 단계 발전시킨 무대로 MODYSSEY만의 퍼포먼스 경쟁력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현장을 찾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첫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팬들은 MODYSSEY가 무대에 오르자마자 커다란 함성으로 반가움을 표했고, 공연 내내 열띤 응원으로 힘을 보탰다. MODYSSEY 역시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화답하며 컴백 첫 음악방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MODYSSEY는 “열심히 준비한 신곡 ‘타!’를 선보이게 돼 정말 기쁘다. 첫 음악방송 무대부터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큰 함성과 응원 덕에 힘이 났다”며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Mnet ‘보이즈 2 플래닛’과 ‘플래닛C : 홈레이스’를 거쳐 탄생한 모딧세이(모디세이,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4월 13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중국 베이징 베이터우 파노라마 호텔(BEITOU PANORAMA Hotel)에서는 팬사인회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글로벌 루키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후 12일 오후 6시 첫 번째 EP ‘MODYSSEY The 1st EP 2.Multitude: How We Bloom(모디세이 더 퍼스트 EP 2.멀티튜드: 하우 위 블룸)’을 발매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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