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윤종호 감독, 이번엔 정용화다…‘밑도 끝도 없이, 너다’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정용화♥홍승희, 예측불가 로맨스 시작...‘밑도 끝도 없이, 너다’

19일 오후 라이프타임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윤종호 감독, 정용화, 홍승희, 한채아, 조재윤 등이 참석한다.

19일 오후 라이프타임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윤종호 감독, 정용화, 홍승희, 한채아, 조재윤 등이 참석한다.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치명적 하자를 지닌 멜로장인 남자배우가 자신을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 믿는 수상한 여자와 만나면서 밑도 끝도 없이 시작된 전대미문의 예측불가 발칙 로맨스다. 변상순 작가가 집필하고 ‘선재 업고 튀어’를 연출한 윤종호 감독과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CNBLUE 멤버이자 배우로 국내외에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정용화는 키스신 촬영을 거부하는 한류 스타이자 멜로드라마 배우 엄태봉 역을 맡았다. 극중 엄태봉은 빼어난 외모와 연기력을 갖춘 최고의 스타이자 자신감 넘치는 인물이지만, 누구에게도 밝힐 수 없는 치명적인 비밀을 품고 있다

신선하고 사랑스러운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홍승희는 사고 후 자신을 태봉이 출연한 드라마 속 여주인공 ‘차홍두’라고 믿게 된 오해라 역으로 분해,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극에 활기를 더한다. 그는 소심하고 겁 많았던 오해라와 당차고 거침없는 차홍두의 ‘이중인격’(?)을 오가며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실과 드라마의 경계를 넘나드는 설정 속 두 배우가 완성할 색다른 호흡과 예측불가 로맨스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KST)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일본과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을 포함한 83개국에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지역 배급 파트너로는 Viu 등이 참여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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