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가원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더블랙레이블은 그룹 미야오(MEOVV)의 멤버 가원이 오는 20일 방송되는 JTBC ‘아침&’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날씨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가원은 최근 컴백 소식과 함께 시청자들을 향한 반가운 인사를 전하고, 일일 기상캐스터로서 날씨 안내에 나선다.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아티스트이자 모델 같은 비주얼과 뛰어난 스타일링 소화력으로 주목받아 온 패션 아이콘인 가원이 이번에는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가원은 뛰어난 언어 능력과 특유의 차분한 태도로 팀 내에서도 진행을 이끌어 온 만큼, 이번 출연을 통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줄 전망이다. 일일 기상 캐스터로 깜짝 변신한 가원이 어떤 역량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야오는 지난 12일 새 싱글 ‘GO HARD’로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하며 화제를 모았다. 미야오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에 한층 자유로운 매력을 더한 신곡 ‘GO HARD’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야오의 새 싱글 ‘GO HARD’는 청춘의 솔직한 감정과 거침없는 자신감을 담아낸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대치되는 강렬한 비트 위 직선적인 사운드, 그리고 반복적으로 읊조리는 ‘GO HARD’의 챈팅으로 스스로와 세상에 대한 용기를 끌어올리려는 메시지를 노래한다.
타이틀 곡과 수록곡 ‘Indestructible’까지 총 두 개의 트랙이 수록된 이번 새 싱글은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가는 과정에 주목하며 각자 다른 속도로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을 향한 미야오의 진솔한 이야기이자 응원을 그려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