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방송 자막으로 인한 절묘한 착시사진이 국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KBS 중계방송 캡처 ■ 런던올림픽 착시 사진 화제 런던올림픽 방송 자막으로 인한 절묘한 착시사진이 국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화제의 착시 사진은 수영 남자 다이빙 종목의 중계방송 캡처본으로, ‘런던올림픽 착시 사진’이라는 제목을 달고 온라인상에 급속히 퍼지는 중이다.
민망한 착시 사진을 다이빙에서만 볼 수 있는 이유는, 경영 선수들이 반바지 형태 수영복을 주로 착용하는 것과 달리 다이빙은 입수 시 물살을 최소화하려 작은 수영복을 입고 경기에 나서기 때문.
여기에 방송 자막 높이가 선수들의 골반 부분을 거의 가리면서 흡사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듯한 착시를 일으킨다.
자막이 아니더라도 선수들이 공중 동작을 할 때 맨몸만 드러나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도 있다.
런던올림픽 착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평범한 목욕탕 풍경 같다.” “방송에서 자막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왜 모자이크처럼 느껴지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 mksports@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