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10일 만에 규모 5 이상 3차례 발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근 일본 지진의 발생 빈도나 정도가 심상치 않다.

기상청 공개자료를 보면 지난 17일부터 일본은 규모 5.0 이상 지진이 3차례나 일어났다. 시작범위를 6월12일 이후로 넓히면 5번이나 된다.

진원지가 이라바키현(2회) 아니면 사이타마현(3회)인 것도 꺼림칙하다. 더 큰 지진의 예고가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6월12일 이후 일본 지진 발생 현황



□7월27일-규모 5.3-이바라키현 미토 동북동쪽 12km 지역

□7월20일-규모 5.0-사이타마현 사이타마 북동쪽 42km 지역

□7월17일-규모 5.0-사이타마현 사이타마 북동쪽 28km 지역

□6월27일-규모 5.8-이바라키현 미토 동북동쪽 186km 해역

□6월12일-규모 5.0-사이타마현 사이타마 북동쪽 28km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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