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와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이대호(34·전 시애틀 매리너스) 동갑내기 셋이 뭉쳤다. 추신수와 오승환, 이대호가 ‘야구야 고맙다’ 책을 냈다.
출판사 하빌리스 측은 29일 “추신수, 오승환, 이대호가 공저 ‘야구야 고맙다’를 출간했다. 이들의 야구, 인생, 소중한 사람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고 했다.
추신수, 오승환, 이대호는 공동 사인회를 진행한다. 내달 3일 오전 11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4일 오후 2시 교보문고 센텀시티점에서 각각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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