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6년만에 FA컵 우승`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수원 삼성이 FA컵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FA컵 결승 2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 수원은 승부차기 접전 끝에 10-9를 기록하며 6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수원 삼성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