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 최지만이 청각장애인들로 구성된 충주성심학교 야구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최지만은 이날 충주성심학교 야구부원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사비를 털어 준비한 시합용 야구배트 20자루(500만원 상당)도 기증했다.
충주성심학교 학생들이 최지만이 기증한 배트를 들고 레슨준비를 하자 최지만이 흐믓해 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