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UFC 강적 컵 스완슨에 판정패…위기 이겨낸 선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두호가 선전했으나 최강맞수 컵 스완슨에 패했다.

최두호는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UFC페더급 경기에서 상대 스완슨에게 판정 패했다.

최두호는 강적에 맞서 선전했다. 위기가 몇 차례 있었지만 전부 이겨내 끝까지 경기에 임했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밀린 경기. 판정 결과 부심 3명 모두가 스완슨의 손을 들어줬다. 최두호는 이번 패배로 2패째(14승)를 기록했다. 스완슨은 이 부분 랭킹 4위로서 실력자로 꼽혔다.



최두호. 사진=‘UFC 아시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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