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해를 품은 달’, ‘킬미힐미’ 등을 히트시킨 ‘스타작가’ 진수완 작가가 2년여 만에 돌아온다.
진수완 작가의 차기작 ‘시카고 타자기’의 tvN 금토드라마 편성 소식이 13일 알려졌다. ‘시카고 타자기’는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를 이어받을 ‘내일 그대와’의 후속작으로 방영 예정이다.
‘시카고 타자기’는 현재 시놉시스만 나온 상태며 극비리에 캐스팅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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