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운찬(69) 제40대 국무총리가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할 결심을 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을 지지하는 새누리당 세력을 제외하면 모든 정파와 협력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故 노무현 제16대 대통령 시절 제23대 서울대학교 총장을 지냈고 이명박(74) 제17대 대통령 집권기에 총리가 됐다.
제18대 대선에서는 문재인(63) 제2대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지했다.
야구 애호가로 유명한 정운찬 전 총리가 2012 KBO리그 개막전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잠실야구장)=MK스포츠 DB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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