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U-18 용운고 김호영 감독 선임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상주 상무가 U-18 용운고 감독에 김호영 전 성남 FC 코치를 선임했다.

브라질, 중국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김 감독은 경찰, 스포츠토토, 성남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상주는 김 감독의 다양한 경험을 높이 평가했다.

김 감독은 “청소년 시기에 지도자의 역할이 얼마나 무거운지 알고 있다. 선수 개개인의 성장 그래프에서 맞춰 훈련을 체계화하고 인성 교육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사진=상주 상무 제공
한편, 충북대, 수원대, 서울 재현고에서 활동한 박인식 코치는 김 감독을 보좌한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