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김준일 `림 잡고 데롱데롱`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 = 김재현 기자] 21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벌이진 2016-2017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삼성 김준일이 덩크슛을 시도했으나 파울 판정을 받자 림을 잡고 아쉬워하고 있다.

14승 6패로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 팀은 이날 경기에서 단독 2위를 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