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조여옥 대위…증인 18명 중 2명만 출석 (청문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증인 출석률이 더 낮아졌다. 5차 청문회에는 채택된 증인 18명 중 2명만이 모습을 드러냈다.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는 증인 18명 중 우병우 전 수석과 조여옥 대위 단 2명만이 출석했다.

‘문고리 3인방’ 정호성-이재만-안봉근, 최순실, 최순득, 우병우 장모 김장자, 안종범 등의 증인이 5차 청문회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김성태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까지 출석할 수 있도록 하는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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