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집권여당이자 원내 제1당 새누리당이 23일 인명진(71) 갈릴리교회 원로목사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인명진 목사는 2006~2008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을 역임했다. 한나라당은 2012년 2월12일 새누리당으로 개칭됐다. 1996~2000년에는 한국방송공사(KBS) 이사이기도 했다.
1972~1984년 도시산업선교회 시절에는 김문수(65) 제32·33대 경기도지사 및 손학규(69) 제33대 보건복지부 장관과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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