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중국배우 유역비가 연인 송승헌과 한국서 크리스마스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다.
두 사람의 소식은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서울 청담동의 한 바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한 네티즌에 의해 포착되면서 알려졌다. 한국에서 이 사실이 크게 보도가 되면서 중국 언론에서도 관심을 보이는 등 양국에서 뜨거운 반응이 나왔다.
두 사람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남미녀 커플,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사랑꾼 커플이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중국 복수 매체는 지난 26일 “송승헌과 유역비가 한국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또한, 중국 내에서는 “한국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낸 유역비의 모습에 팬들이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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