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홍콩스타 관지림 열애설로 아시아가 떠들썩하다.
최근 홍콩, 중국 등의 언론들이 슈퍼주니어-M 멤버 조미(30)와 관지림(54)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해 파장이 크게 일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싱글이 된 관지림에게 조미가 새 연인이 됐다는 것. 조미는 관지림의 생일파티에 참석하고 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해 관계에 의심을 샀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열애를 부인하고 나섰다. 관지림 측은 “거짓이다. 말도 안 된다”고 강력하게 부인했으며, 조미는 자신의 SNS에 “나는 정말 많은 ‘여자친구’가 있다”고 팬들의 사진을 올려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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