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변희재(43) 미디어워치 대표는 10일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해당 위원회에서 변희재 대표는 ‘집행위원’을 맡는다.
행사 사회를 본 변희재 대표는 현장에서 “태블릿PC를 가져다주면 1분 안에 누구 것인지 판독할 수 있다”면서 “KBS 등을 방문하여 정확한 보도를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도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에 대한 심의 요청을 했는데 아직 안 했다”며 “법무부 검찰수사지휘권 발동촉구 기자회견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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