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주변 이명박·박근혜 추종자들 모인다” (역사학자 전우용)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우용(55) 전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교수가 반기문(73)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을 비판했다.

서울특별시 문화재위원과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을 지낸 전우용 전 교수는 서울대병원 병원역사문화센터 교수와 서울시립대학교 부설 서울학연구소 상임연구위원회 위원이기도 했다.

이하 11일 전우용 전 교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반기문 동생·조카, 미국 뉴욕서 뇌물 혐의로 기소



이게 이명박 박근혜의 추종자들이 반기문 주변에 모여드는 이유겠죠.

자칭 ‘한국 보수’의 대표 자격을 미국이 검증해줬으니.

똥파리는 똥 주변에 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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