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변희재(43) 미디어워치 대표가 장시호(38·개명 전 장유진)가 제출한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 태블릿’ 대해 말했다.
박영수(65)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은 장시호가 낸 태블릿을 압류했다고 밝혔다. 장시호는 최순실 동복 언니 최순득의 딸이다.
해당 기기에는 삼성그룹→최순실 자금 흐름을 담고 있는 자료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순실의 취미’로 알려진 박근혜(65) 제18대 대통령 연설문 수정 관련 파일도 있다고 전해진다.
변희재 대표는 11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태블릿PC 모델명까지 단체로 오보낸 언론”이라면서 “삼성 SM-P815 모델은 없다”고 지적했다.
‘최순실 태블릿’은 삼성전자 ‘SM-T815’ 골드 제품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