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의도 ‘박근혜든 누구든 나 건들지 마’ (정청래 전 의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52) 제17·19대 국회의원이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에 대해 말했다.

이하 16일 정청래 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얼굴 드러낸 최순실의 의도

박근혜든 누구든 앞으로 나를 건들지 마라! 청와대 출입 시인을 시작으로 나의 폭로전이 폭탄이 될 수 있음을 제군들께 경고한다. 나를 보호하지 않으면 나도 너희를 보호하지 않겠다. 나의 혐의는 축소하고 너의 혐의는 확대하겠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