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국화 속 마르테의 헬멧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kt 위즈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마르테를 추모하기 위해 24일 오전 kt 위즈파크에 추모공간을 마련했다.

kt 팬들이 삼삼오오 야구장을 찾아 마르테를 추모한 가운데 마르테가 생전에 사용하던 헬멧이 흰 국화와 함께 놓여져 있다.

마르테는 지난 23일 새벽 산프란시스코 데 마코리스 지역의 한 도로에서 흰색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을 몰고 가던 도중 사고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마르테는 kt의 역사와 함께 했다. 1군 첫 해인 2015년 kt 유니폼을 입은 지난 시즌까지 2년간 206경기에서 통산 타율 0.312 42홈런 163타점을 기록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