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장 시청률, 첫방송 7.8%-수목극 2위 산뜻 출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이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김과장’은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국 시청률 7.8%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오 마이 금비’(5.9%)과 그 전작 ‘공항 가는 길’(7.4%) 1회 시청률보다 높은 수치다.

또한 ‘김과장’은 수목극 2위를 차지하면서 긍정적 전망을 불러왔다. 동시간대 방영한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은 17.9%로 종영했으며, MBC ‘미씽나인’은 4.7%를 기록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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