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월봉 7800만원이 넘는 직장인이 몇 명이나 될까?
30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은 직장가입자의 보수에 매기는 월 최고 건강보험료를 내는 직장인, 다시 말해 월급 7810만원 이상을 버는 직장인이 2016년 12월 기준 3403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공단은 월 보수가 7810만원을 초과하는 고소득 직장가입자에게 최대 월 239만원의 보험료를 부과한다. 이를 통해 고소득 직장인의 수를 산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괴감이 든다", "연봉도 아니고 월급이라고?", "난 무얼 해야 하나"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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