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리오 `유쾌한 익살리오, 시즌준비 구슬땀` [MK영상]

[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한화 이글스 익살꾼 로사리오가 16일 일본 오키나와 킨쵸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연습경기 전 웜업을 마치고 최태원 코치와 세리머니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로사리오는 의자에 앉아 티배팅, 수비훈련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선발 등판한 한화 이글스 배영수는 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라쿠텐에 0-2로 패배하며 5연패로 고개를 떨궜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