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18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은 실전 감각을 위한 연습경기를 하루 앞두고 구슬땀을 흘렸다. 대표팀은 19일 요미우리 자이언츠, 22일에는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WBC대표팀 김태균이 최형우에 엄지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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